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페이지 정보

본문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시편 122편 1절
"잔칫집 분위기"
어제는 특별부흥성회
첫 번째 시간이었습니다.
부흥회 첫 시간 떠오른 단어가 있었습니다.
잔.칫.집.분.위.기.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기 원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예배당으로 성도님들이 들어오십니다.
예배 전
기도의 준비가 있었습니다.
성도의 교제도 있었습니다.
하하 호호 웃음소리가 넘쳐납니다.
"안녕하세요" 웃으며
반갑게 함께 인사를 나눕니다.
시간이 남아서가 아니라
기대와 설레임으로
마음을 준비하고
시간과 정성을 구별하여
부흥회의 첫 날 은혜의 자리에 모였습니다.
"함께 은혜받읍시다."
이야기하며 가까운 지인을 초청하기도 하셨고
"그럽시다.
은혜 받으러 같이 갑시다" 말하며
초청받은 은혜의 자리에
오시기도 하셨습니다.
믿음의 가족
한 분 한 분
잔칫자리에 오실 때마다
얼마나 기쁘던지
가장 기뻐하셨을 분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어제도
너무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오늘은 더 큰 은혜 주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부흥회 둘째 날 잔치 시간에도
기쁜 마음으로 나아옵시다.
주님 오늘도 일하십니다.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시편 122편 1절
"잔칫집 분위기"
어제는 특별부흥성회
첫 번째 시간이었습니다.
부흥회 첫 시간 떠오른 단어가 있었습니다.
잔.칫.집.분.위.기.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기 원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예배당으로 성도님들이 들어오십니다.
예배 전
기도의 준비가 있었습니다.
성도의 교제도 있었습니다.
하하 호호 웃음소리가 넘쳐납니다.
"안녕하세요" 웃으며
반갑게 함께 인사를 나눕니다.
시간이 남아서가 아니라
기대와 설레임으로
마음을 준비하고
시간과 정성을 구별하여
부흥회의 첫 날 은혜의 자리에 모였습니다.
"함께 은혜받읍시다."
이야기하며 가까운 지인을 초청하기도 하셨고
"그럽시다.
은혜 받으러 같이 갑시다" 말하며
초청받은 은혜의 자리에
오시기도 하셨습니다.
믿음의 가족
한 분 한 분
잔칫자리에 오실 때마다
얼마나 기쁘던지
가장 기뻐하셨을 분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어제도
너무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오늘은 더 큰 은혜 주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부흥회 둘째 날 잔치 시간에도
기쁜 마음으로 나아옵시다.
주님 오늘도 일하십니다.
- 이전글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26.10.16
- 다음글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26.10.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