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스토리 (2026년 두 번째 이야기)
페이지 정보

본문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복음의 동역자들인
보내는 선교사님들께 인사드립니다.
바울이 선교여행 후 파송교회였던 안디옥교회와
선교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나누었듯(행14:27)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행하신 일들을 나누며
그분을 찬양하고 보내는 선교사님들께
감사의 마음과 기도제목을 전하고 싶습니다.
[본부 이야기]
*국민일보 더미션 인터뷰
지난 1월 국민일보 기자님께 연락을 받았습니다.
인터뷰를 요청하셨고
1월 12일에 기사가 실렸는데요.
선교단체 이야기와 제가 섬기고 있는
아주 작은 공동체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기사의 내용이 한국교회와 선교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국민일보 더미션 설교
인터뷰에 이어 지난 4월 28일에는
설교문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쓰임 받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온라인 사역
본부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사역 가운데
현지인 목회자들과의 경건회와 나눔도
변함없이 이어갑니다.
말씀을 나누고. 삶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사역에 대해서 나누며.
주님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한 현지인 사역자가 했던 이야기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세계한뜻선교회 가족들처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동역자들이 없네요."
주님 안에서 나를 진심으로 대해주고
기도와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은혜입니다.
세계한뜻선교회가 하나님께 은혜의 통로로
쓰임 받을 수 있음에 참 감사합니다.
[미얀마 지부]
*산골마을 사역지원1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얀마는 여전히 내전상태입니다.
그러나 미얀마 산부족 마을을 섬기는
사역지원을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외국인은 갈 수 없는 상황이고
미얀마 현지인들은 어렵게 갈 수 있는데요.
미얀마 지부 리더 목회자가 직접
산골마을에서 힘겹게 지내며 사역하고 있는
목회자들과 성도님들을 방문하여
말씀을 나누며 위로하고 격려하며 그분들에게
"주님 안에서 세계한뜻선교회 가족들이
여러분과 함께합니다"라는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학사역(한.명.더.)
물론 그 열매가 당장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장학은 선교지의 자전, 자치,자립을 위한
굉장히 효과적이고 필수적인 사역입니다.
참 감사한 제목 중 하나는 장학생 후원이
지속되고 또 늘어간다는 것입니다.
2026ㅡ2027 학기에도
새로운 장학생을 한 명 더 섬기게 되었습니다.
장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학업에 집중하며
영향력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가길
기도부탁드립니다.
*현장사역
미얀마 지부 현장사역을 통해
신학교와 두 곳의 보육원에서의 사역을 진행하였고,
더불어 건축진행 중
재정적인 문제로 낙심해 있는 목회자를 방문하여
위로하고 격려하고 함께 기도하며
예배당 건축현장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현장사역에서는
미얀마지부 리더 목회자들을 위한
회복의 시간을 준비했는데요.
본부에서의 온라인을 통한 나눔 속에
그분들의 삶을 생각하며
쉼과 회복의 시간이 필요하겠다는 마음이
무게있게 다가왔습니다.
행복한 사역자가
건강한 사역을 할 수 있습니다.
리더쉽 모임을 계획하며
양곤에서 가장 좋은 호텔을 예약해
리더 목회자들을 모셨습니다.
말씀 묵상과 나눔.
근사한 식탁과 편안한 쉼의 시간으로
리더쉽 모임가운데 목회자들의
영적, 신체적, 정서적 회복을 돕는
귀한 섬김을 가졌습니다.
*사랑의 쌀 나눔
쌀을 지원하며 생활을 위한 필수적인 섬김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지인 사역자의 이야기가 기억납니다.
"세계한뜻선교회와의 동역은 단순히
사역적, 재정적 지원을 넘어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마음이 들게 합니다."
사랑의 쌀을 통해 현지인 사역자들에게
"목사님은 혼자가 아닙니다.
주 안에서 우리가 함께 합니다."라는
우리의 마음이 늘 전해지길 원합니다.
[필리핀 지부 이야기]
*산골마을 사역지원2
지난번 한국에서의 쉼과 채움과 배움의 시간을 섬겼던
현지인 목사님이 귀임하신 후
변함 없는 열심과 성실과 충실로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의 가운데 현지인 목사님이
고향 산골마을에서의 사역에 대한 마음을 나누셨는데요.
교회와 학교에서 그리고 가호방문을 하며
하나님을 사랑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시도록
함께 기도하고 격려하며 재정으로 섬겼습니다.
*선교물품지원
큰 박스에 옷과 학용품등 많은 선교물품들이 쌓였습니다.
쌓여가는 물품들을 보며 주님 안에서 더욱 쌓여가는
영혼을 향한 보내는 선교사님들의 사랑이 보였습니다.
차곡 차곡 그리고 가득 가득 채워진 선교물품박스를
현지교회로 발송했습니다.
국제운송업체를 통해 보낸 선교물품은
빈민가에서 나누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사용됩니다.
[기.도.제.목.]
*방글라데시 지부
현지인 목회자 세미나 진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모든 준비와 진행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미얀마 지부
임마누엘 교회 예배당 건축사역에 재정적 문제가 해결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각 지부
(필리핀,미얀마,방글라데시)
장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성숙하고 성장하며 학업에 힘쓰길 기도부탁드립니다.
ㅡㅡㅡ
선교를 위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관심과 사랑과 기도와 후원으로
귀하게 섬기시는 모든 믿음의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선교사는 정직과 성실과 열심으로 보내는 선교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과 감사 속에서
성실과 충실과 정직의 걸음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언제나 보내는 선교사님들과
복음들고 산과 바다 건너는 귀한사역을 위해
쓰임 받음이 행복입니다.
진심이 담긴 감사를 전하며
세계한뜻선교회 전수윤선교사 올림
- 다음글[국민일보 설교] 동행 - 전수윤 목사 26.04.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